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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쓰엠펌 브랜드 사은품

🧡이게 진짜 “웰컴 기프트”다! 아디다스 테렉스 x 제주항공 슈퍼하이킹 전용 항공기 기념 굿즈 제작 후기

by 쥐띠남매 아빠 2025. 10. 1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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🏔 테렉스와 제주항공이 만나다

하이킹과 항공, 이게 무슨 조합일까 싶지만
들어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.

아디다스의 아웃도어 라인 ‘TERREX’는
‘도전’, ‘자연’, ‘한계 너머의 경험’을 상징하는 브랜드다.
이번 캠페인은 바로 그런 테렉스의 철학을
**‘하늘에서 제주까지, 그리고 산으로!’**로 확장한 프로젝트였다.

그래서 제주항공 한정 도색 항공기가 등장했다.
오렌지색이 상징인 제주항공과 테렉스의 로고가
비행기 동체를 가득 채운,
말 그대로 ‘날아다니는 캠페인’이었다.

✈️ “웰컴 기프트”는 단순한 사은품이 아니다

단순히 물건을 나눠주는 게 아니라,
브랜드 경험 전체를 디자인하는 과정이었다.

항공기 탑승자만 받을 수 있는 한정 세트.
“단 한 번의 여행, 단 한 번의 기억”

1️⃣ 테렉스 포터블 넥 필로우 (목베개)
장거리 비행의 필수템.
부드럽고 탄성 좋은 원단에 테렉스 로고를 인쇄.
피로를 줄이고, 색상은 브랜드 오렌지로 통일했다.

2️⃣ 테렉스 아이 마스크
빛을 완벽히 차단하는 아이템.
‘비행 중에도 하이킹 전날처럼 푹 쉬자’는 메시지를 담았다.

3️⃣ 테렉스 실리콘 컵
친환경 실리콘 소재로 만든 접이식 컵.
“환경과 함께 걷는 브랜드”라는 테렉스의 철학을 상징한다.

4️⃣ 메쉬 짐색 (수납백)
모든 구성품을 담을 수 있는 통기성 좋은 메쉬 소재.
가볍고 휴대성 최고.
하이킹 시에도, 일상에서도 쓸 수 있게 디자인했다.

🧠 브랜드 굿즈 제작자의 시선에서 본 포인트 3가지

1. 브랜딩 컬러 일체감
테렉스 오렌지는 강렬하지만 따뜻하다.
제주항공의 시그니처 컬러와도 완벽하게 맞물린다.
그래서 전체 구성품, 포장, 심지어 망사 백까지 같은 톤으로 통일했다.
이 일관성은 고객이 ‘한눈에 기억’하게 만든다.

2. 재질과 사용성의 밸런스
실리콘, 벨벳, 메쉬 — 세 가지 소재가 주는 감촉이 다르다.
하지만 이질감 없이 연결되는 이유는 “사용 경험” 중심 설계 덕분이다.
손으로 쥐고, 목에 두르고, 눈 위에 얹는 제품.
모두 ‘휴식’과 ‘여행’이라는 공통 키워드로 묶인다.

3. 브랜딩 각인 방식
로고를 단순히 인쇄하는 게 아니라,
사용 시 가장 눈에 띄는 위치에 배치했다.
비행 중 사진을 찍으면 자연스럽게 **‘TERREX’**가 중심에 잡히도록.
이건 단순한 디자인이 아니라 SNS 확산 설계다.

💡 “웰컴 기프트”가 브랜드를 완성한다

여행객은 비행기를 타는 순간부터 브랜드를 느낀다.
하늘 위에서 받은 작은 굿즈 하나가,
그 브랜드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.

이번 테렉스 x 제주항공 웰컴 기프트는
그 경험을 완벽하게 구현한 사례다.

‘한정판’, ‘전용기’, ‘경험 중심’ —
이 세 가지 키워드가 브랜드를 단단하게 만든다.

🚀 사은품 그 이상, ‘스토리를 담은 굿즈’

20년간 굿즈를 제작하며 깨달은 게 있다.
브랜드 굿즈는 브랜드의 철학을 가장 작게 압축한 형태다.

이번 테렉스 프로젝트 역시,
단순한 아이템이 아닌 ‘브랜드 스토리 패키지’였다.
“비행기에서 받는 순간부터, 제주에서의 하이킹까지.”
고객의 하루 전체를 디자인한 셈이다.

✳️ 마무리하며

이번 프로젝트는 “굿즈 제작자”로서도, “브랜드 기획자”로서도
정말 인상 깊은 경험이었다.

하이킹의 여정, 비행의 설렘, 브랜드의 일관성 —
그 모든 게 한 패키지 안에서 완성되었다.

다음에도 이런 “스토리 있는 굿즈”를 만드는 기업,
바로 우리 같은 브랜드 전문 굿즈 제작사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.

 

에쓰엠펌 | 브랜드 사은품, 기업 기념품, 굿즈 제작

기업고객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매출 증대를 위해 해당 브랜드만을 위한 상품 굿즈, 브랜드 사은품, 기업 기념품을 개발 및 공급하는 에쓰엠펌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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